- [방송 SCENE] '철파엠‘ 주시은 아나운서, 김영철에 “기분 좋으면 큰일 나겠다”
- 입력 2019. 11.06. 08:53:14
- [더셀럽 김지영 기자] ‘철파엠’에서 주시은 아나운서가 DJ김영철과 찰떡 호흡을 선보였다.
6일 오전 방송된 SBS 라디오 파워FM ‘김영철의 파워FM'에서는 주시은 아나운서가 출연해 입담을 더했다.
이날 방송의 말미 주시은 아나운서는 한 청취자의 문자를 읽었다. 청취자는 김영철에게 “수요일만 되면 텐션이 좋다. 주시은 아나운서가 나와서 그런 것이냐”고 물었다.
그러자 김영철은 “아니다”며 “오늘이 가장 기분이 안 좋은 날이다. 기분이 안 좋아서 이 정도”라고 장난을 쳤다.
그러자 주시은 아나운서는 “기분 너무 좋으면 큰일 나겠다”고 첨언해 웃음을 자아냈다.
[더셀럽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SBS 라디오 파워FM '김영철의 파워FM'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