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상한 장모’ 김혜선 “화장실 다녀온 후 자수하겠다” 도망
- 입력 2019. 11.06. 09:04:02
- [더셀럽 김지영 기자] ‘수상한 장모’에서 김혜선이 자수하겠다고 약속을 하다가 또 도주를 시도했다.
6일 오전 방송된 SBS 일일드라마 ‘수상한 장모’에서는 마지막으로 만난 왕수진(김혜선), 제니 한(신다은), 안만수(손우혁)의 모습이 그려졌다.
제니 한은 왕수진과 안만수의 만남에 찾아가 왕수진에게 죄를 물었다. 그리고 “내 마지막 부탁이다. 제발 자수해라”고 부탁했다.
왕수진은 “그러겠다”고 약속한 뒤 “긴장했더니 화장실을 가고 싶다. 다녀와서 자수하겠다”고 말했다.
이에 안만수는 “허튼 생각하지 마라. 사방팔방 다 막혀있다”고 엄포를 뒀고 왕수진은 “그러겠다”고 하며 이들을 안심시켰다.
그러나 왕수진은 가게 룸에서 나간 뒤 안만수와 제니를 밀치고 오은석(박진우), 이동주(김정현)을 따돌린 뒤 옥상으로 향했다.
[더셀럽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SBS '수상한 장모'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