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상한 장모 미리보기] 윤복인, 김혜선 찾아가 노려보며 분노 “하고 싶은 말 하겠다”
입력 2019. 11.06. 09:23:22
[더셀럽 김지영 기자] ‘수상한 장모’에서 윤복인이 김혜선에게 분노를 표한다.

오는 7일 방송되는 SBS 일일드라마 ‘수상한 장모’에서는 왕수진(김혜선)의 구속 후 모습이 그려진다.

지화자(윤복인)은 제니(신다은)이 자신의 딸이라는 것을 알고 구치소에 수감 중인 왕수진을 찾아간다. 그는 왕수진을 노려보며 멱살을 잡으려고 하고 왕수진 또한 지화자에게 멱살을 잡히지 않으려고 노려본다.

지화자는 안만수(손우혁)에게 “나 하고 싶은 말 다 하겠다”며 “안 사장이 좀 참아라”고 먼저 당부한다.

안만수는 왕수진에게 하는 말로 추정되며 “이제 더러운 사슬 다 끊어내고 새롭게 살아라”고 말한다.

또한 오은석(박진우)은 왕수진에게 “강 차장에 대해서 진실만 말해라. 검사가 증거를 다 갖고 있다”며 자백을 유도한다.

‘수상한 장모’는 매주 평일 오전 8시 35분 방송된다.

[더셀럽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SBS '수상한 장모'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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