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지현 측 "'365 : 운명을 거스르는 1년' 제안받고 긍정 검토중"[공식]
입력 2019. 11.06. 11:50:05
[더셀럽 박수정 기자] 배우 남지현이 MBC 새 월화드라마 '365 : 운명을 거스르는 1년'(극본 이서윤, 연출 김경희) 출연을 검토중이다.

6일 남지현 소속사 매니지먼트 숲 관계자는 더셀럽에 "남지현이 '365 : 운명을 거스르는 1년' 출연을 제안받고 긍정적으로 검토중이다"라고 밝혔다.

'365 : 운명을 거스르는 1년'은 거로 돌아갈 수 있는 기회를 얻은 10명의 사람들이 1년 전으로 타임 슬립하면서 예상치 못한 운명에 휩싸이는 판타지 미스터리 스릴러.

남지현은 극 중 웹툰 작가 신가현 역을 제안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남지현은 tvN '백일의 낭군님' 종영 이후 학업에 몰두하고 있다. '365 : 운명을 거스르는 1년'을 복귀작으로 선택할 지 관심이 모아진다.

앞서 '365 : 운명을 거스르는 1년'은 이준혁이 남자 주인공으로 출연을 제안받은 것으로 알려져 눈길을 끌기도 했다.

'365 : 운명을 거스르는 1년'은 내년 3월 방송될 예정이다.

[더셀럽 박수정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더셀럽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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