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유미, '82년생 김지영' 출연진들과 다정한 인증샷 "감사합니다♥" [셀럽샷]
입력 2019. 11.06. 14:37:25
[더셀럽 김희서 기자] 배우 정유미가 영화 ‘82년생 김지영’ 출연진들과 다정한 모습을 자랑했다.

정유미는 지난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감사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정유미는 극 중 지영의 언니로 출연한 배우 공민정과 함께 팔짱을 끼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또 다른 사진에는 영화 속 지영의 딸로 출연한 아역배우 류아영과 함께 웃고 있어 현실 엄마같은 분위기를 자아낸다.

마지막 사진에서는 ‘82년생 김지영’에서 지영 남편 역을 맡은 공유, 김도영 감독과 정유미가 나란히 꽃받침을 한 채 관객들과 찍은 무대 인사 인증샷을 공개했다.

한편 ‘82년생 김지영’은 개봉 3주차임에도 현재까지 누적관객수 260만 명 이상을 돌파하며 꾸준히 사랑받고 있다.

[더셀럽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사진=정유미 인스타그램]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