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갑질 논란’ 故권용원 누구? 산자부→다우→한국금융투자협회장
- 입력 2019. 11.06. 17:32:50
- [더셀럽 한숙인 기자] 직원과 기사들에게 폭언을 했다는 녹취록이 공개된 바 있는 권용원 한국금융투자협회장이 6일 오전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한국금융투자협회장
권용원 회장은 1961년생 59세로 서울대학교 전자공학과를 졸업하고 동대학원에서 석사, 매사추세츠 공과대학 대학원에서 기술경영학 석사 학위를 취득했다.
1987년 상공부 정보진흥과 과장, 1999년 9월 산업자원부 산업기술국 산업기술개발과 과정을 거친 그는 2000년 다우기술 부사장을 거쳐 2004년 인큐브테크 대표이사 사장, 2007년 다우엑실리콘 대표이사 사장, 키움인베스트먼트 사장. 대표이사 사장을 역임을 했다.
이후 2018년 2월 제4대 한국금융투자협회 회장에 부임해 현재까지 회장직을 맡고 있었다.
[더셀럽 한숙인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뉴시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