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장님이 미쳤어요’ 방송 출연 후 달라진 점? 구독자 증가부터 홈페이지 마비까지
입력 2019. 11.06. 19:52:44
[더셀럽 김지영 기자] ‘사장님이 미쳤어요’에서 중소기업 사장들이 방송 출연 후 달라진 점을 밝혔다.

6일 오후 방송된 KBS1 교양프로그램 ‘사장님이 미쳤어요’에서는 마지막 편이 전파를 탔다.

종영 기념으로 한 자리에 모인 벤처기업 사장들은 각자 방송 출연 후 달라진 점에 대해 이야기를 했다.

씨엔티테크 사장은 “동영상 채널을 운영 중인데 방송에 나온 후 하루 만에 구독자 수 500명이 늘었다”며 “투병 중에도 면접을 보려고 하는 사람이 있었을 정도”라고 말했다.

에스지오의 부사장은 “사장님 기분이 매우 좋아지셨다. 화면도 잘 받는다고 좋아지셨다. 만족감이 직원 사랑으로 이어졌다”고 전했다.

더불어 금성화학 사장은 “방송 당일 홈페이지가 마비가 됐다. 방송 출연 때문에 당일만 그런 줄 알았는데 다음 날까지도 그래서 지역 방송사에서 저희를 다뤄주기도 했다”고 했다.

[더셀럽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KBS1 '사장님이 미쳤어요'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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