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드라마 SCENE] ‘꽃길만 걸어요’ 최윤소, 설정환에 “시계 고장냈냐” 충격
- 입력 2019. 11.06. 21:03:07
- [더셀럽 김지영 기자] ‘꽃길만 걸어요’에서 최윤소가 망가진 시계를 보고 상처를 받았다.
6일 오후 방송된 KBS1 일일드라마 ‘꽃길만 걸어요’에서는 자전거 보상금과 시계를 교환하기 위해 다시 만난 강여원(최윤소)-봉천동(설정환)의 모습이 그려졌다.
강여원은 봉천동에게 돈을 건넸고 봉천동은 “고작 10만원이냐”고 말했다. 강여원은 자신의 시계를 주지 않고 떠나려는 봉천동에게 “미끼로 던져놓고 사람 갖고 노는거 아니냐”고 의심했다.
그러자 봉천동은 강여원에게 돌아와 “속고만 사셨나 진짜”라고 하면서 시계를 보여줬다.
그러나 강여원의 시계는 망가져있었고 충격을 받은 강여원은 “당신이 내 시계 고장 냈느냐”고 따져 물었다.
[더셀럽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KBS1 '꽃길만 걸어요'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