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하루’ 김혜윤, 로운과 키스 후 손잡고 등교 “좋아서”… 이재욱 질투
- 입력 2019. 11.06. 21:13:05
- [더셀럽 김지영 기자] ‘어하루’에서 김혜윤이 로운과 다정하게 등교를 했다.
6일 오후 방송된 MBC 수목드라마 ‘어쩌다 발견한 하루’(이하 ‘어하루’)에서는 하루(로운)와 입맞춤을 한 뒤 학교에서 마주친 은단오(김혜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은단오가 학교로 들어가던 중 하루가 은단오에게 먼저 말을 걸었고 놀란 은단오는 가방을 떨어트리며 인사를 했다. 하루는 은단오에게 다가가 “들어가자”고 말한 뒤 은단오의 손을 잡고 교정을 걸었다.
은단오는 자신도 모르게 하루의 손을 꽉 잡고 있었다. 하루가 잡은 손을 쳐다봤고 은단오는 “손을 잡으면 몸에 좋다고 하더라. 몸에도 좋고 심장에도 좋고”하면서 핑계를 댔다.
그러자 하루는 “그게 아니라 좋아서”라고 말해 은단오를 ‘심쿵’하게 만들었다. 이후 이도화(정건주)가 이들을 바라보고 같이 있으려고 하자 하루는 이도화와 떨어지며 “둘이 있고 싶다”고 돌직구 면모를 보였다.
한편 백경(이재욱)은 은단오와 하루가 손을 잡고 가는 모습을 보곤 씁쓸한 표정을 지었다.
[더셀럽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MBC '어쩌다 발견한 하루'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