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 SCENE] '마이웨이‘ 조영구 절친 김영남 “일 안 하면 병날 것 같은 마음으로”
입력 2019. 11.06. 22:48:35
[더셀럽 김지영 기자] ‘마이웨이’에서 김영남이 친구로서 바라본 조영구를 말했다.

6일 오후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TV CHOSUN 교양프로그램 ‘인생다큐 마이웨이’(이하 ‘마이웨이’)에서는 조영구의 인생이 그려졌다.

조영구는 김영남과 함께 스케줄을 다니며 바쁜 일정을 소화했다. 그는 김영남에게 고마움을 표하며 “같이 다니는 이 친구가 고생”이라고 말했다.

그러자 김영남은 “일 안 하면 병날 것 같은 마음으로 사는 것 같다”고 칭찬했다.

조영구는 “어머니들께서 제가 노래하고 갈 때 고맙다고 한다. 제가 행복한 것이 사랑을 받다 보니까 아픈 것도 잊고, 힘든 것도 다 잊을 수 있는 것 같다”고 감사한 마음을 드러냈다.

[더셀럽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TV CHOSUN '마이웨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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