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진구, 충무로 책임질 젊은 연기파★ 1위…2위 김태리·3위 강하늘
입력 2019. 11.07. 09:32:53
[더셀럽 신아람 기자] 네티즌들이 '명품 배우를 향해 달려가고 있는 충무로를 책임질 젊은 연기파 스타는?'으로 배우 여진구를 뽑았다.

커뮤니티 포털사이트 디시인사이드와 취향 검색 기업 마이셀럽스가 운영 중인 익사이팅 디시가 '명품 배우를 향해 달려가고 있는 충무로를 책임질 젊은 연기파 스타는?'으로 투표를 실시한 결과 여진구가 1위에 올랐다.

이 투표는 10월 27부터 11월 2일까지 진행됐다. 여진구는 60.1% 지지로 1위를 기록했다.

2위로는 배우 김태리가 선정됐다. 3위로는 강하늘이 올랐다. 이 외에 고아성, 천우희, 최우식 등이 이름을 올렸다.

한편 여진구는 지난 9월 1일 종영한 tvN '호텔 델루나'에 출연했다.

[더셀럽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권광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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