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갓세븐 유겸, "속옷만 입고 자더라" 김윤상 아나운서 폭로에 '당황'(컬투쇼)
- 입력 2019. 11.07. 15:42:09
- [더셀럽 박수정 기자]'컬투쇼'에서 김윤상 아나운서가 SBS '정글의 법칙'에 함께 출연했던 유겸에 대해 폭로했다.
7일 방송된 SBS 파워FM'두시탈출 컬투쇼' (이하 '컬투쇼')에 유빈, 갓세븐(JB, 마크, 잭슨, 진영, 영재, 뱀뱀, 유겸)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다비치 이해리는 스페셜 DJ로 함께했다.
이날 김윤상 아나운서는 직접 사연을 보내 유겸과 함께 했던 '정글의 법칙' 촬영 당시 에피소드를 털어놨다.
김윤상 아나운서는 "유겸이 속옷만 입고 자더라. 살이 진짜 하얗다. 마치 흰 생선을 보는 듯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김윤상 아나운서는 유겸과 갓세븐을 응원하며 친분을 드러냈다. 이에 유겸은 "씻고 나와서 그런거다"라고 해명하며 웃었다.
그러면서 직접 문자를 보내준 김윤상 아나운서에게 감사함을 표했다.
갓세븐은 지난 4일 오후 6시 미니앨범 '콜 마이 네임(Call My Name)'을 발매했다.
[더셀럽 박수정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파워FM '컬투쇼'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