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송SCENE] '우아한 모녀' 최명길, 남편 사망에 "나한테 대체 왜 그러냐" 통곡
- 입력 2019. 11.07. 20:08:37
- [더셀럽 김희서 기자] ‘우아한 모녀’ 최명길 남편이 의문의 침입자에 의해 숨졌다.
7일 오후 방송된 KBS2 일일드라마 ‘우아한 모녀’에서는 혼수상태에 빠진 차미연(최명길)의 남편이 갑작스레 사망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중환자실 앞에서 잠든 차미연은 불길한 악몽을 꿨다. 꿈 속에서 최명길은 남편의 얼굴을 쓰다듬었지만 차갑게 변한 모습에 놀라 깨어났다.
이어 불길한 예감을 직감한 차미연은 중환자실 문 앞을 서성였다. 이윽고 차미연 남편이 입원한 병실에 의문의 남자가 침입하여 인공호흡기를 제거했다.
결국 차미연의 남편은 사망했고 이 소식을 듣고 달려온 차미연은 “나한테 대체 왜 그러냐. 나보고 어떡하라고”라며 오열했다.
[더셀럽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KBS2 '수상한 모녀'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