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백꽃 필 무렵' 지이수, 김지석에 "나 같은 똥통이 터지면 지뢰다" 경고
입력 2019. 11.07. 22:12:03
[더셀럽 김희서 기자] ‘동백꽃 필 무렵’ 지이수가 김지석에게 으름장을 내놨다.

7일 오후 방송된 KBS2 수목드라마 ‘동백꽃 필 무렵’에서는 실종된 향미(손담비)와 마지막으로 마주쳤던 인물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향미가 실종되던 날 밤, 그를 향해 자동차로 돌진했던 제시카(지이수)는 찜찜해하며 그 때를 회상했다.

제시카는 흥분한 채로 차를 몰아세워 오토바이타고 있던 향미를 쓰러트렸다. 이에 놀란 제시카는 곧바로 강종렬(김지석)에게 전화했다.

이윽고 10분만에 달려온 강종렬을 보자 제시카는 “너 또 옹산에 있었지?”라며 “내가 죽였다. 동백이든 향미든 강종렬이든 나 무시하는 인간 다 가만 안 둘 거다”라고 경고했다.

그러면서 “너 10분만에 달려오니까 잘했다는 생각든다”라며 “나 같은 똥통이 터지면 지뢰다”라고 울분을 토했다.

[더셀럽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KBS2 '동백꽃 필 무렵' 캡처]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