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 다 쿵따리 미리보기] 송보미, 서혜진 출생비밀 알고 이보희 압박 “당신 흔들거라고”
입력 2019. 11.08. 10:02:39
[더셀럽 한숙인 기자] ‘모두 더 쿵따리’ 이보희는 쓰러져서 응급상황에 빠진 박혜진이 다시 깨어나지 못하게 호흡기를 땔 것으로 종용한다.

오는 11일 방영 예정인 MBC ‘모다 쿵 따리’ 85회에서 조순자(이보희)는 서우선(박혜진)이 쓰러지자 다시 회생하지 못하게 호흡기를 때려한다. “당장 호흡기 때요. 노인네 살아나면 우리가 죽어”라며 불안한 목소리로 누군가를 다그친다.

송보미(박시은)는 조순자와 장 기사의 관계를 알고 조순자를 압박하고 진미은(명지연)은 남다운(김해원)에게 맡긴 유전자 검사 의뢰서가 증발하면서 난감한 상황에 처한다.

진미은은 “남다운씨한 맡긴 유전자 검사 어떻게 된 거예요?”라고 묻는다. 이에 남다운이 “어떻게 되다니요? 잘 맡겼는데, 검사”라며 의아해 하자 “접수된 게 없데요”라며 안절부절 한다.

송보미는 할머니 서우선이 쓰러지자 “나도 이나비(서혜진) 잡고 당신 흔들 거라고. 장 기사랑 이나비가 (무슨 사이인지 내가 다 알거든”이라며 조순자를 압박한다.

[더셀럽 한숙인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MBC ‘모두 다 쿵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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