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인은 바로 너2’ 유재석 “관전 포인트? 막내라인 세정-세훈 활약”
입력 2019. 11.08. 12:04:32
[더셀럽 전예슬 기자] 방송인 유재석이 ‘범인은 바로 너2’ 관전 포인트를 전했다.

8일 오전 서울 강남구 신사동 압구정 CGV에서는 넷플릭스 ‘범인은 바로 너 시즌2’ 제작발표회가 개최됐다. 이날 제작발표회에는 조효진PD, 김주형PD, 김동진PD를 비롯해 유재석, 김종민, 이승기, 박민영, 세훈, 세정 등이 참석했다.

이날 유재석은 “연관성을 가진 인물들의 비밀들, 밝혀지는 과정들이 아닐까”라고 말문을 열었다.

그는 이어 “시즌2에 승기 씨가 합류해 새로운 느낌이다. 예능도 잘하고 다방면에 재능이 있는 분이지 않나. 시즌1에서는 광수 씨가 함께하다가 시즌2에서는 함께하지 못했다. 빈자리가 느껴지지 않을까 걱정했는데 승기 씨가 완벽하게 채워줬다”라고 칭찬했다.

그러면서 유재석은 “박민영, 김종민, 세훈, 세정 씨도 다 친해졌다. 막내라인 세정과 세훈 씨의 활약을 기대해도 좋다”라고 기대를 당부했다.

‘범인은 바로 너2’는 추리가 허당이라 손발이 바쁜 허당 탐정단의 본격 생고생 버라이어티를 다룬다. 오늘(8일) 넷플릭스를 통해 전 세계 공개된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권광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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