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파타' 성시경 "목소리? 가족 중 나만 독보적"
- 입력 2019. 11.08. 13:01:12
- [더셀럽 김희서 기자] ‘최파타’ 성시경이 독보적인 목소리를 인정했다.
8일 방송된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이하 '최파타')에는 가수 성시경이 스페셜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한 청취자는 “성시경 씨 목소리 들으니까 육아로 잊고 있었던 20대 추억이 생각난다. 오랜만에 성시경 씨의 변하지 않은 목소리 들어서 좋다”라는 문자를 보냈다.
이에 최화정은 “목소리가 정말 좋다. 보통 목소리가 가족들이랑 비슷한데 식구들 중에 누구 닮았냐”라고 물었다.
성시경은 “외모가 가족이랑 닮은 거 아닌가. 잘 모르겠다”라고 답했다. 최화정은 “가족끼리 말하는 톤이나 말투는 비슷할 수 있다. 아무도 안 닮았으면 독보적으로 타고난 건가보다”라고 말했다.
성시경은 “그런 것 같다. 저만 잘 났다”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더셀럽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파워FM '최파타'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