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성시경 "전날 라멘먹어서 선글라스 못 벗어" (최파타)
- 입력 2019. 11.08. 13:29:27
- [더셀럽 김희서 기자] ‘최파타’ 성시경이 선글라스를 벗을 수 없는 이유를 고백했다.
8일 방송된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이하 '최파타')에는 가수 성시경이 스페셜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성시경은 선글라스를 끼고 방송에 임했다. 이에 성시경은 “선글라스를 벗으려했는데 전날 밤에 라멘을 먹었다”라며 “요즘 라멘이 너무 맛있더라. 그 래서 어제 먹은 라멘 붓기가 눈에 그대로 있다”라고 털어놓았다.
최화정은 “우유 안 먹었구나”라고 말하자 성시경은 “사실 우유 먹었는데 안 들더라. 양치기 소년처럼 이제는 우유먹어도 몸이 말을 안 듣는다”라고 토로했다.
[더셀럽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파워FM '최파타'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