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미, 6살 연하와 열애 사실 공개 "의지하게 되더라"
입력 2019. 11.08. 16:05:27
[더셀럽 김희서 기자] 가수 현미가 6살 연하 남자친구와 열애 중인 사실을 고백해 화제다.

8일 오전 방송된 KBS1 '아침마당'에는 현미가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현미는 “사랑은 아름다워야 한다. 죽는 날까지 사랑은 아름답게 생각해야한다”라며 “같이 밥 먹고 영화 구경하고 메시지를 주고받는 상황에서 여자로서 엔돌핀이 나온다. 사랑은 아름답다”라며 연애에 대한 개방적인 생각을 밝혔다.

이어 그는 “나에게 사랑한다고 고백한 어린 사람이 있다. 처음에는 이해가 안 갔는데 남자는 남자더라. 내가 80이 넘은 사람인데도 70대에게 의지하게 되더라”라며 남자 친구를 깜짝 공개했다.

[더셀럽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KBS1 '아침마당'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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