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백꽃 필 무렵’ 측 “포상휴가 논의無…드라마 시작부터 계획한 바 없다” [공식]
입력 2019. 11.08. 16:07:11
[더셀럽 전예슬 기자] ‘동백꽃 필 무렵’ 측이 포상휴가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KBS2 수목드라마 ‘동백꼬꽃 필 무렵’(극본 임상춘, 연출 차영훈) 측 관계자는 8일 “포상휴가에 대해 아직 논의된 바가 없다”라고 입장을 내놨다.

첫 방송 시청률 6.3%(닐슨코리아 전국기준)으로 출발한 ‘동백꽃 필 무렵’은 매회 시청률 상승곡선을 그리다 최고 시청률 18.8%를 기록했다. 탄탄한 스토리와 배우들의 연기력 또한 시청자들의 호평을 받으면서 높은 화제성을 나타내고 있는 상황.

일반적으로 드라마의 시청률과 화제성이 높으면 배우, 제작진들에게 포상휴가가 주어진다. 하지만 ‘동백꽃 필 무렵’은 드라마 시작 전부터 포상휴가를 계획한 바가 없어 논의되지 않았다는 관계자의 설명이다.

‘동백꽃 필 무렵’은 오는 21일 오후 10시 방송을 끝으로 종영된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더셀럽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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