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SCENE]'우아한 모녀' 최밍결, 지수원 뺨 때리고 분노 "쓰레기야"
입력 2019. 11.08. 20:15:48
[더셀럽 박수정 기자] '우아한 모녀' 최명길이 분노했다.

8일 오후 방송된 KBS2 일일드라마 '우아한 모녀'(극본 오상희, 연출 어수선)에서는 억울하게 감옥살이를 한 후 출소한 차미연(최명길)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차미연은 서은하(지수원)에게 찾아가 "부모의 마음이 뭔지 이제 당신도 알겠네"라고 비꼬았다.

서은하가 자리를 피하려하자 차미연은 "살인자"라고 소리쳤다. 서은하는 차미연에게 "미쳤냐. 어따대고 그런말을 하냐. 당신 아기는 당신이 죽인거다. 애초에 건강하게 낳아야지"라고 맞받아쳤다.

차미연은 서은하의 뺨을 때리며 "구제불능 쓰레기다"며 소리쳤다. 이후 차미연은 서은하의 남편이 된 홍인철(이훈)이 자신과 남편을 배신했다는 사실에 치를 떨었다.

[더셀럽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KBS2 '우아한 모녀'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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