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한위 "이하늬, 예전부터 잘 될 거라 확신했다"(컬투쇼)
입력 2019. 11.11. 14:28:43
[더셀럽 신아람 기자] 배우 이한위가 이하늬와의 친분을 과시했다.

11일 방송된 SBS 파워FM'두시탈출 컬투쇼' (이하 '컬투쇼')에 연극 '도둑배우'에 출연한 이한위가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김태균은 이한위와 이름이 비슷한 이하늬를 언급하며 "때마침 내일 이하늬가 게스트로 출연하는데 음성 편지 한 마디 남겨달라"고 말했다.

이에 이한위는 "과거 '모던파머' 작품을 함께 했었는데 너무 열심히 하고 주인공임에도 불구하고 멤버들과 같이 잘 지내고 스태프들과 최선을 다하더라"며 "그때부터 잘 될 거라고 확신했는데 요즘 잘 돼서 너무 보기 좋다"라며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

이를 듣던 김태균은 "이하늬와 이름이 비슷해서 더불어 인기를 얻어 가는 게 있냐"라고 물었고 이한위는 "그런 건 없다"라고 단호히 답해 모두를 폭소케 했다.

그러면서 "나중에 같이 작품 한 번 같이 하자"라고 덧붙였다.

[더셀럽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파워FM '컬투쇼'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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