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아한 모녀' 최명길, 이름버리고 새 삶 다짐 "복수하기 전까지 절대 안 죽을거다"
입력 2019. 11.11. 19:49:47
[더셀럽 김희서 기자] '우아한 모녀' 최명길이 복수심을 불태웠다.

11일 오후 방송된 KBS2 일일드라마 '우아한 모녀'(극본 오상희, 연출 어수선)에서는 차미연(최명길)이 이름을 버리고 새로운 삶을 다짐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는 차미연의 방에 불이 났다. 이 사고로 인해 사망자가 김미애 대신 차미연이 사망한 것으로 처리됐다.

앞서 차미연은 과거 김미애가 “우리 엄마 돈으로 언니 복수 도와주겠다. 같이 가자”라고 했던 말을 떠올리며 굳은 결심을 했다.

차미연은 “명호씨 내 인생은 이제 복수만 남았어. 당신과 아기를 위한 복수”라며 “복수하기 전까지 절대 안 죽을거야. 절대”라며 독심을 품었다.

[더셀럽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KBS2 '우아한 모녀'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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