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마당’ 조정민 “설운도 덕분에 연기+디너쇼… 부담감 가지겠다”
입력 2019. 11.12. 09:03:38
[더셀럽 김지영 기자] ‘아침마당’에서 가수 조정민이 설운도에게 감사인사를 했다.

12일 오전 방송된 KBS1 교양프로그램 ‘아침마당’에서는 ‘화요초대석’ 코너가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는 설운도가 출연해 ‘운도라 쓰고 노력도라 부른다’를 주제로 이야기를 나눴다.

깜짝 초대손님으로 등장한 조정민은 방송의 말미 “선배님 덕분에 연기도 하고 디너쇼도 하게 됐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항상 감사드리고 이 마음 부담감 가지고 열심히 하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한편 설운도의 나이는 올해 62세다.

[더셀럽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KBS1 '아침마당'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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