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네타운' 염정아 "정해인, 현장에서 떡볶이 제일 좋아해"
입력 2019. 11.12. 11:39:13
[더셀럽 신아람 기자] 배우 염정아가 정해인과 현장에서 일화를 공개했다.

12일 방송된 SBS 파워FM '박선영의 씨네타운'(이하 '씨네타운')에는 영화 '시동' 주연 배우 정해인, 염정아가 출연했다.

이날 한 청취자가 정해인에게 "과거 신재하, 이종석과 식당에서 봤는데 조용히 너무 많이 먹어서 깜짝 놀랐다. 많이 먹어도 마른 비결이 뭐냐"라고 물었다.

정해인은 "그땐 많이 먹었는데 지금은 많이 못 먹는다. 운동을 최근 잘 못하고 있다"라며 "가장 많이 먹었던 공깃밥은 3~4그릇이다"라며 웃어 보였다.

이를 듣던 염정아는 "정해인을 보면 떡볶이가 생각난다. 현장에서 떡볶이를 그렇게 좋아한다"라고 말했다.

박정민은 "이러면 팬들이 떡볶이만 사준다"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더셀럽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SBS 파워FM '박선영의 씨네타운'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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