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윤지혜 올해 나이는? ‘여고괴담’ 강렬한 데뷔한 그는 누구?
- 입력 2019. 12.16. 10:17:23
- [더셀럽 전예슬 기자] 배우 윤지혜가 네티즌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1979년생인 윤지혜는 올해 나이 41세다. 그는 1998년 영화 ‘여고괴담’을 통해 데뷔했다.
이후 윤지혜는 영화 ‘처춘’ ‘봄날의 곰을 좋아하세요’ ‘예의 없는 것들’ ‘아수라’, 드라마 ‘케 세라 세라’ ‘이리와 안아줘’ ‘바람이 분다’ 등에 출연하며 탄탄한 필모그래피를 쌓았다.
윤지혜는 또 ‘유리가면’ ‘클로저’ 등 연극무대에도 서며 연기력을 인정받았다.
특히 지난 2014년 개봉된 영화 ‘군도: 민란의 시대’에서 매향 역을 맡아 강렬한 액션 연기를 선보이며 관객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기기도 했다.
한편 윤지혜는 지난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주연을 맡은 영화 ‘호흡’의 비정상적인 촬영 현장을 폭로,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그는 “전체적으로 전혀 방향성도 컨트롤도 없는 연기하기가 민망해지는 주인 없는 현장이었다”라면서 “이 영화는 불행 포르노 그 자체”라고 비판했다.
윤지혜의 폭로에 ‘호흡’ 측은 “배우가 문제 제기를 했고 사실 관계를 파악하고 있는 중이다. 반문이든 해명이든 정리해서 16일 입장을 발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윤지혜 인스타그램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