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양준일, 12월 31일 첫 공식 팬미팅 '양준일의 선물' 개최…20일 티켓오픈
- 입력 2019. 12.17. 10:28:20
- [더셀럽 김희서 기자] 가수 양준일이 위엔터테인먼트와 계약하고 첫 행보로 공식 팬미팅을 개최한다.
위엔터테인먼트 측은 17일 “가수 양준일이 오는 31일 서울 세종대 대양홀에서 2019 팬미팅 '양준일의 선물'을 개최한다”라고 밝혔다.
양준일은 최근 JTBC '투유 프로젝트-슈가맨3'에 출연해 뜨거운 주목을 받았고 온라인 상에서 세련된 노래와 파격적인 안무, 시대를 초월한 뛰어난 패션 스타일로 '탑골 GD' 등으로 불리는 등 인기를 끌었다.
이에 양준일은 팬들에게 감사한 마음을 담아 공식 팬미팅을 개최하고 오랜 시간 동안 기다린 만큼 빠르게 팬들과 만나기 위해 곧 한국으로 귀국한다. 이번 양준일의 팬미팅에는 위엔터테인먼트가 공연 주관사로서 함께 나서 준비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양준일은 1991년 데뷔해 히트곡 '가나다라마바사', 'Dance with me 아가씨', '리베카' 등의 히트곡을 남겼지만 2집 이후 활동을 중단했다. 하지만 최근 그의 음악이 새롭게 조명되며 시대를 초월한 가수로 제2의 전성기를 맞고 있다.
2019 양준일의 공식 팬미팅인 '양준일의 선물'은 오는 31일 서울 세종대 대양홀에서 열리며 티켓은 오는 20일 오후 8시 온라인 예매사이트 하나티켓을 통해 단독 오픈된다.
[더셀럽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위엔터테인먼트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