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산슬 달력, 7000원 판매 시작…선착순 1000명 증정품은?
- 입력 2019. 12.22. 15:36:28
- [더셀럽 전예슬 기자] 유산슬 달력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21일 오후 6시 30분부터 11번가를 통해서는 유산슬 달력 판매가 시작됐다.
탄생 100일을 맞이한 유산슬은 데뷔곡 ‘합정역 5번 출구’, ‘사랑의 재개발’ 발매 이후 전 세대를 아우르는 끼와 매력으로 연예계 대세 중 대세로 떠오르고 있다. 치솟는 인지도와 인기만큼 ‘산슬 굿즈’를 판매해 달라는 팬들의 요청이 컸던 상황이라 뜨거운 반응이 예상된다.
유산슬 달력은 ‘뽕+트로’ 콘셉트로 꾸며졌다. 미리보기로 공개된 달력 이미지에는 ‘전분 빛깔’ 유산슬의 반짝이는 매력은 물론, 지금의 유산슬을 만든 ‘박토벤’ 박현우, ‘정차르트’ 정경천, ‘작사의 신’ 이건우 유벤져스 군단의 활약까지 살뜰하게 담겨 덕심을 자극한다.
유산슬 달력은 브로마이드 형 벽걸이 1종으로 제작되며, 달력 구매자들에게 한 손에 쏙 들어오는 ‘미니 산슬 카렌다’를 함께 증정한다. ‘경자년 유산슬 카렌다’의 판매 수익금은 전액 기부된다. 달력과 미니달력을 포함해 7천원에 구매 가능하며, ALL PRIME 회원인 선착순 1000명은 부직포 행주세트와 병따개를 받을 수 있다.
달력 수익금은 어려운 이웃을 대상으로 기부되며, 1차(12/23~29)·2차(12/30~1/5)로 나눠 배송된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BC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