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효림♥정명호 대표, 오늘(22일) 비공개 결혼…부케는 지숙이 받아
- 입력 2019. 12.22. 20:45:11
- [더셀럽 전예슬 기자] 배우 서효림이 오늘(22일) 결혼식을 올렸다.
서효림과 김수미의 아들 정명호 나팔꽃 F&B 대표는 이날 서울 모처에서 웨딩마치를 울렸다.
결혼식은 양가 가족들과 가까운 지인들만 초청해 비공개로 진행했다. 소설가 김홍신의 주례로 진행됐으며 가수 아이비, 재즈보컬 윤희정이 축가를 부른 것으로 전해졌다. 특히 부케는 지숙이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양측은 결혼을 발표하며 서효림의 임신 소식을 전한 바 있다. 소속사는 “서로 평생의 동반자가 되기를 약속하고 양가 부모와 결혼에 대해 상의하는 과정 가운데 새 새명이 찾아왔다”라고 밝혔다.
서효림, 정명호 대표는 지난 10월 열애를 인정했다. 서효림은 정명호 대표의 어머니인 김수미와 2017년 MBC 드라마 ‘밥상 차리는 남자’와 최근 방송 중인 SBS플러스 예능프로그램 ‘밥은 먹고 다니냐’에 함께 출연하며 인연을 이어왔다.
정명호 대표는 서효림보다 9살 연상으로 김수미의 1인 기획사이자 식품기업 나팔꽃 F&B 대표이사로 재직 중이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더셀럽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