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효림 “귀한걸음 해주신 분들, 평생 기억하며 갚겠다” 결혼 소감 [전문]
입력 2019. 12.24. 12:29:02
[더셀럽 전예슬 기자] 배우 서효림이 결혼 소감을 밝혔다.

서효림은 2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감사한 사람들이 참 많다. 소중한 시간 내어서 귀한걸음 해주신 분들. 멀리서 축하해주신 분들. 눈만 마주쳐도 눈물이 핑 돌던 내 사람들”이라며 “앞으로 평생기억하면서 갚아 나가겠다. 말로 다 할 수 없는 감동이었다. 그대들 사랑한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순백의 웨딩드레스를 입은 서효림의 모습. 그는 스태프의 도움으로 메이크업을 완성하고 있다. 우아하면서 고급스러운 분위기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서효림은 김수미의 아들 정명호 나팔꽃 F&B 대표와 지난 22일 결혼식을 올렸다. 또한 결혼에 앞서 서효림은 임신 소식을 전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이하 서효림 결혼 소감 전문이다.

감사한 사람들이 참 많습니다.

소중한 시간 내어서 귀한걸음 해주신 분들.

멀리서 축하해주신 분들.

눈만 마주쳐도 눈물이 핑돌던 내사람들.

앞으로 평생기억하면서 갚아나갈게요.

말로 다 할수없는 감동이였어요.

그대들..사랑합니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서효림 인스타그램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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