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스패치 1월 1일’ 실시간 검색어 등극 왜?…올해 주인공은
입력 2020. 01.01. 10:57:40
[더셀럽 전예슬 기자] ‘디스패치 1월 1일’이 실시간 검색어에 올랐다.

2020년 경자년 새해가 밝자 네티즌들은 연예매체 디스패치가 1월 1일 터트릴 열애설에 관심을 모으고 있다.

디스패치는 매년 1월 1일마다 톱스타들의 열애 현장을 단독 포착해 보도해온 바. 첫 시작은 2013년 1월 1일 비, 김태희가 주인공이었다. 보도가 나오자 비, 김태희는 연인 사이임을 인정했으며 이후 결혼했다.

2014년에는 이승기, 윤아가 2015년에는 이정재와 대상그룹 상무 임세령의 열애 사실이 알려졌다. 2016년에는 그룹 EXID 멤버 하니와 JYJ 준수의 데이트 장면이 보도됐다.

2017년에는 열애 보도를 내보내지 않았다. 디스패치는 “대한민국의 관심이 정치에 필요할 때다. 스타의 열애설이 검색창을 장악해도 무방한 날 그때 찾아뵙겠다”라고 설명했다.

2018년에는 지드래곤과 이주연의 열애설이 보도됐다. 하지만 양측 모두 “사생활이라 확인이 어렵다”라고 입장을 내놨다.

2019년은 엑소 카이와 블랙핑크 제니의 열애설이 터진 바 있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더셀럽DB]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