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연제, 관심 급상승… 누구?
입력 2020. 01.01. 18:06:23
[더셀럽 김지영 기자] 가수 최연제에 네티즌들의 관심이 집중하고 있다.

최연제는 1992년 데뷔한 가수로 미국에서 학창시절을 보내다 1991년 입국해 ‘소중한 기억’으로 데뷔했다.

이후 영화 ‘가정교사’ 수록곡인 ‘너의 마음을 내게 준다면’이 ‘가요톱10’에서 4주 연속 1위를 수상했고 3집 수록곡 ‘너를 잊을 수 없어’도 1위 후보까지 드는 등 당대에 많은 인기를 얻었다.

이어 최연제는 2001년 정규 4집을 끝으로 결혼, 동시에 연예계 활동을 은퇴하고 미국으로 돌아갔다.

지난해 11월 JTBC 예능프로그램 ‘슈가맨3’과 TV CHOSUN ‘아내의 맛’ 등에 출연했다.

한편 최연제의 모친은 배우 선우용녀다.

[더셀럽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TV CHOSUN '아내의 맛'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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