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블랙·마리 "현아♥던 커플, 우리나라 가수 중 가장 춤 잘 춘다 생각"(정희)
입력 2020. 01.17. 13:29:21
[더셀럽 신아람 기자] 제이블랙, 마리 부부가 현아, 던 커플을 칭찬했다.

17일 오후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이하 '정희')에는 안무가 제이블랙, 마리 부부가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김신영은 댄스 전문가 제이블랙, 마리 부부에게 "우리나라 가수 중에 누가 춤을 재일 잘 춘다고 생각하냐. 주관적일 수 있는데 본일 스타일에 맞는 가수는 누구냐"라고 질문했다.

마리는 "저 같은 경우 가수분들은 퍼포먼스를 할 때 어떤 춤의 스킬이나 테크닉보다도 무대를 장악하는 힘을 많이 보는 편이다. 표정이나 연기를 할 수 있는 능력을 많이 본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그러면서 "현아가 표정이나 여러 가지로 아주 좋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요즘엔 마마무 화사, 남자분 중에는 태민이라고 생각한다"라고 말했다.

제이블랙은 "마리 의견에 동의를 한다. 현아 이야기가 나왔는데 그의 남자친구 던이 잘 한다. 같이 작업을 했었는데 굉장하더라"고 극찬했다.

김신영은 "던이 최근 발매한 'Money' 노래 퍼포먼스를 바로 앞에서 봤는데 엄청났다. 두 사람 쇼케이스 MC를 진행했는데 감탄이 절로 나오더라"고 덧붙였다.

[더셀럽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권광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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