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철의 동네 한 바퀴' 경기도 화성 편, 포탄마을·키르키즈스탄 빵집·왕만두 맛집 外
입력 2020. 01.18. 19:10:00
[더셀럽 박수정 기자] '김영철의 동네 한 바퀴'에서 김영철이 경기도 화성으로 떠난다.

18일 오후 방송되는 KBS1 '김영철의 동네 한 바퀴'는 '다시 떠오른다 - 경기도 화성 편'으로 꾸려진다.

서남해안을 끼고 드넓은 갯벌과 아름다운 낙조로 유명한 동네, 경기도 화성. 최근 신도시로 부상하는 곳으로 알려졌지만 화성엔 우리가 몰랐던 색다른 매력이 존재한다.

꼭 기억해야 할 뿌리 깊은 역사부터 저마다의 방법으로 자신들의 삶의 터전을 아끼고 지켜가는 사람들이 사는 곳. 내 동네를 빛내고 사랑하는 사람들이 있어, 2020년 다시 떠오르는 경기도 화성으로 '김영철의 동네 한 바퀴' 쉰여덟 번째 여정을 시작한다.

이날 김영철은 매향리 옛 포탄마을, 100년 전통 발안 시장, 키르키즈스탄 빵집, 조선족 부부의 왕만두집 등에 찾아갈 예정이다.

'김영철의 동네 한 바퀴'는 매주 토요일 오후 7시 10분 방송된다.

[더셀럽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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