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낭만닥터 김사부2’ 한석규‧김홍파, 돌담병원 파수꾼 긴급 회동
입력 2020. 01.20. 16:06:28
[더셀럽 최서율 기자] '낭만닥터 김사부2' 한석규와 김홍파의 의미심장한 독대가 포착됐다.

SBS 월화드라마 ‘낭만닥터 김사부 2’(극본 강은경 연출 유인식 이길복)에서 한석규는 한때 신의 손이라 불린 괴짜 천재 의사 김사부 역을 맡았고 김홍파는 소아과와 가정의학과를 동시에 담당하는 돌담병원 원장 여운영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치고 있다. 두 인물은 돌담병원의 파수꾼이자 수뇌부로 불린다.

이렇듯 중요한 두 인물인 김사부와 여운영 원장이 돌담병원 원장실 안에서 무거운 분위기로 대화에 몰두하는 장면은 긴장감을 증폭시킨다.

제작사 측은 “김사부와 여원장의 독대가 돌담병원에 어떤 영향을 끼치게 될 지 20일 방송을 기대해 달라”고 전했다.

‘낭만닥터 김사부 2’ 5회는 20일 오후 9시 40분에 방송된다.

[더셀럽 최서율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삼화네트웍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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