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6시 내고향' 이홍렬, 전영록과 하숙집 생활에 "발 시려보기는 처음"
- 입력 2020. 01.22. 18:59:35
- [더셀럽 심솔아 기자] '생방송 오늘저녁'이 생선구이, 부대찌개 무한리필 집을 소개했다.
22일 방송된 KBS1 '6시 내고향'에는 섬마을 하숙생 코너에 전영록과 이홍렬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하숙집을 찾은 이홍렬은 "아흔이 넘으셨다고 하니까 우리가 만들어드려야 하지 않겠냐"고 말했다.
하숙집을 방문한 이홍렬은 "발이 시려보기는 정말 오랜만이다. 내가 준비해온건 딱 하나 뿐이다. 완도 김이다"라며 김 먹방을 시작했다.
이홍렬과 전영록은 티격태격대면서도 노래에 맞춰 춤을 추는 등 죽마고우의 케미를 더했다.
[심솔아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MBC 에브리원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