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송 SCENE] ‘인간극장’ 강산-강햇살, 父강내우가 구워준 고기 감탄 “꿀맛”
- 입력 2020. 01.23. 08:15:25
- [더셀럽 김지영 기자] ‘인간극장’에서 강내우 씨가 아들 강산, 딸 강햇살에게 고기를 맛있게 구워줘 칭찬을 들었다.
23일 오전 방송된 KBS1 교양프로그램 ‘인간극장’에서는 ‘지민 씨네 입양일기’ 네 번째 편이 그려졌다.
강내우 씨는 집의 마당에서 바비큐 그릴에 삼겹살을 구웠다. 고기가 다 구워지자 강산에게 먼저 먹였고 강산은 엄지를 들며 “베리베리 나이스”라고 좋아했다.
이어 강내우 씨는 아이들에게 “맛 표현을 어떻게 할 거냐”고 물어보며 잘 익어진 고기를 줬다. 강햇살은 “정말 맛있다. 꿀맛”이라며 “쫄깃쫄깃하고 맛있다”고 말했다. 강산은 “나도 그렇게 말하려고 했다”고 덧붙였다.
[더셀럽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KBS1 '인간극장'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