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굿모닝FM’ 카피추 “나는 유부남, 늦둥이 한 명 있다” 고백
- 입력 2020. 01.23. 09:01:46
- [더셀럽 전예슬 기자] ‘굿모닝FM’ 카피추가 유부남이라고 고백했다.
23일 오전 방송된 MBC FM4U ‘굿모닝FM 장성규입니다’(이하 ‘굿모닝FM’)에서는 카피추가 출연했다.
이날 카피추는 “나는 유부남”이라며 “늦둥이가 하나 있고 한 살씩 더 먹어서 지금 7살, 4살이 됐다”라고 밝혔다.
이를 들은 DJ 장성규는 “늦둥이가 있냐”라면서 “올해 산속에서 춘추가 어떻게 되냐”라고 물었다.
카피추는 “산속에서 들어가는 순간 나이를 잊게 된다. 오늘은 50살이 넘었을 것”이라며 “오늘 정한 나이다. 아침에 일어나 기분에 따라 나이가 달라진다”라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BC FM4U '굿모닝FM'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