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송 SCENE] ‘아침마당’ 이승신 “등산으로 왼쪽 무릎 통증… 70대 관절”
- 입력 2020. 01.23. 09:27:37
- [더셀럽 김지영 기자] ‘아침마당’에서 이승신이 무릎 통증을 겪고 있다고 말했다.
23일 오전 방송된 KBS1 교양프로그램 ‘아침마당’에서는 ‘무릎 노화 막는 법’을 주제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방송에서는 김진구 정형외과 전문의, 조성연 스포츠의학 전문의, 우지인 헬스 트레이너 등이 출연했다.
이날 게스트로 출연한 이승신은 “등산이 몸에 좋다고 해서 등산을 자주 했다. 그것도 매일 했다. 점점 무릎이 아프더니 계속해서 아파져서 병원을 갔다. 병원에서 70대 관절이라고 하더라”고 말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특히 그는 “왼쪽 무릎이 더 아프다. 그래서 산을 내려올 때는 무릎이 아파 왼쪽에는 무게가 가지 않도록 근육을 쓰지 않기도 했다. 그래도 괜찮은 것이냐”고 우지인 헬스 트레이너에게 질문했다.
우지인 헬스 트레이너는 “운동양이 달라야 한다. 관심을 더 줘야 하는 게 아픈 쪽 다리다. 평상시 앉아있을 때도 왼쪽 다리를 뻗어서 무릎에 힘이 가지 않도록 하고 평소에도 뻣뻣해지지 않게 관리하는 게 중요하다”고 설명했다.
[더셀럽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KBS1 '아침마당'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