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번은 없다', 설 연휴 25일 결방…특선 영화 'PCM: 더 벙커' 편성
입력 2020. 01.23. 09:54:35
[더셀럽 박수정 기자] MBC 주말드라마 '두 번은 없다'가 설 연휴 기간인 오는 25일 결방된다.

23일 MBC 측은 "25일 '두번은 없다'는 설 특선 영화 'PCM: 더 벙커' 편성으로 결방된다"고 밝혔다.

하정우, 이선균주연의 영화 'PCM: 더 벙커'(감독 김병우, 이하 '더 벙커')는 대한민국 최초로 글로벌 군사기업(PMC: Private Military Company, 국적도 명예도 없이 전쟁도 비즈니스라 여기는 글로벌 군사 기업)을 소재로 한 작품. PMC의 캡틴 에이헵이 CIA로부터 거액의 프로젝트를 의뢰받아 DMZ 지하 30m 비밀 벙커에 투입, 작전의 키를 쥔 닥터 윤지의와 함께 펼치는 리얼타임 전투 액션을 담았다.

'더 벙커'는 지난 2018년 12월 26일 개봉했으며, 누적관객수 1,671,548명을 기록했다.

[더셀럽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BC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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