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 SCENE] ‘좋은 아침’ 민가든, 깔끔 한강뷰 하복층 오피스텔 인테리어 공개
입력 2020. 01.23. 09:59:16
[더셀럽 김지영 기자] ‘좋은 아침’에서 민가든이 자신의 집을 공개했다.

23일 오전 방송된 SBS 교양프로그램 ‘좋은 아침’의 ‘하우스’ 코너에서는 민가든이 출연해 자신의 오피스텔을 소개했다.

서울 용산구에 위치해 있는 민가든의 오피스텔은 입구 문을 열자 하복층 구조로 눈길을 끌었다. 하복층은 두 개 이상의 층에서 내려가는 형태로 이루어진 구조를 일컫는다. 민가든은 “유엔빌리지가 대부분 이런 구조라고 들었다”고 설명했다.

가장 먼저 소개가 된 침실은 화사한 색상이 눈길을 끌었다. 전체적으로 화이트로 이뤄진 침실에 한 톤 밝은 노란색 침구가 포근한 분위기를 만들었다. 민가든은 “유튜브 구독자 분들의 애칭이 ‘민들레’다. 그래서 구독자를 떠올릴 수 있는 색상과 가까운 노란색으로 선택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화이트와 골드가 적절히 배합된 화장대에 “구독자분들이 골라주셨다. 싱글이면 다들 꿈꿔본 화장대지 않나. 뷰티 크리에이터다보니까 화장대에 애착이 있었다. 구독자에게 7가지 중에서 골라달라고 했다”고 말했다.

민가든은 홈스타일러를 고용해 곡선, 골드, 옐로를 선택해 꾸몄다고 설명했다. 골드와 옐로, 작은 아이템들은 핑크로 선택해 화이트 공간 전체에 따스한 색감이 더해졌다. 주방은 화이트와 블랙 컬러의 모던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더셀럽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SBS '좋은 아침'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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