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컬투쇼' 권상우 "'극한직업'보다 재밌다…전세대 아우르는 액션"
- 입력 2020. 01.23. 13:58:46
- [더셀럽 김희서 기자] 배우 권상우가 '히트맨'이 '극한직업'보다 재밌을 거라고 자신했다.
23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이하 '컬투쇼')에서는 스페셜DJ 신봉선과 스페셜 게스트로 배우 권상우, 정준호, 이이경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권상우는 “영화 ‘극한직업’ 보다 더 재밌다. 실제로 그 영화랑 비교해서 올라온 후기가 많은데 저희 영화가 더 전 세대를 아우르는 수준 높은 액션이 나온다. 마약이나 피도 안 나오고”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이에 이이경은 “‘제 2의 극한직업’이라는 칭호가 쓰시는데 내년에는 ‘제2의 히트맨’이라고 할 거다”라고 강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정준호는 “제작사랑 감독님은 벌써 2편을 준비 중이시다. 심지어 영화 찍기 전부터 시즌 2이야기가 나왔다”며 “시즌 2에는 멜로를 넣어주신다더라. 여자친구 역 배우도 벌써 지명됐다”고 덧붙였다.
한편 영화 ‘히트맨’은 지난 22일 개봉돼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더셀럽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