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어서 세계속으로’ 두바이·인도네시아·아이슬란드, 하늘에서 내려 본 모습은?
입력 2020. 01.25. 09:40:00
[더셀럽 전예슬 기자] ‘걸어서 세계속으로’ 두바이, 인도네시아, 아이슬란드를 찾는다.

25일 오전 KBS1 ‘걸어서 세계속으로’에서는 ‘날아서 세계속으로 스페셜’이 방송된다.

지상에서는 알 수 없었던 하늘에서 보는 풍경. 고개를 들어 시야를 높이면 우리가 알던 것보다 더 넓은 길이 펼쳐져 있다.

설 연휴를 맞이하여 떠나는 이번 여행은 특별히 하늘에서 내려다보는 세계 여행을 해본다. 항공 촬영의 정수를 모아 날아서 세계속으로 떠날 예정인 것.

‘세계 최고’ ‘세계 최대’라는 수식어가 가득한 곳 두바이. 세계에서 가장 높은 건축물인 부르즈 할리파를 찾아가 모든 것이 발아래에 있는 풍경과 마주한다.

또 활화산이 숨 쉬고 있는 나라 인도네시아에는 카와이젠 화산이 있다. 해발 2,350미터 활화산 위 푸른빛의 화구호를 내려다본다.

마지막으로 차가운 빙하 아래 불의 기운을 품고 있는 곳, 아이슬란드. 유럽에서 가장 웅장한 데티포스 폭포부터 파란 물기둥이 치솟는 스트로쿠르까지 만나본다.

‘걸어서 세계속으로’는 매주 토요일 오전 9시 40분에 방송된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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