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 좀 보실래요 미리보기] 최우석, 장선율 친자확인…서도영, 심이영의 닮지 않았다 말에 ‘발끈’
입력 2020. 01.28. 09:30:45
[더셀럽 최서율 기자] ‘맛 좀 보실래요’ 장선율이 서도영의 친자인지 의심되는 가운데 한가림이 서하준과 도망가겠다고 폭탄 선언을 한다.

29일 방송되는 SBS 일일드라마 ‘맛 좀 보실래요’ 57회에서는 배유란(이슬아)의 말을 듣고 오광주(장선율)가 누구의 아이인지 확인하기 위해 정준후(최우석)가 오광주의 머리카락을 뽑는다.

강해진(심이영)은 “광주가 예쁘기는 예쁘다. 누구랑은 완전히 다르다”며 오대구(서도영)에게 말한다. 이에 오대구는 “내 아들인데 날 안 닮으면 누굴 닮겠나”라며 반박한다.

한편 정주리(한가림)는 이진상(서하준)에게 “허니, 우리 그냥 어디 멀리 도망가서 살자”라고 말한다.

이 소식을 들은 도여사(이현경)는 “평생 내연녀로 손가락질 받고 사는 거다”라며 정주리를 말린다. 그러나 정주리는 “상관없다. 아무도 모르는 데로 가서 살면 된다”라고 하며 고집을 꺾지 않는다.

갈수록 긴장을 놓을 수 없는 ‘맛 좀 보실래요’는 월~금 오전 8시 35분에 방송된다.

[더셀럽 최서율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맛 좀 보실래요’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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