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낭만닥터 김사부 2’ 한석규, 억울 사과 이성경에 “네 잘못 아니다” 위로
입력 2020. 01.28. 22:05:10
[더셀럽 최서율 기자] ‘낭만닥터 김사부 2’ 한석규가 환자 부부에게 억울하게 사과했던 이성경을 위로했다.

28일 오후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낭만닥터 김사부 2’ 8회에서는 가정폭력을 일삼던 남편을 말리던 도중 부상을 입지만 박민국(김주헌)에 의해 남편에게 사과할 수밖에 없었던 차은재(이성경)를 위로하는 김사부(한석규)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마음을 추스르고 돌아온 차은재를 보며 김사부는 “넌 좀 어떠냐. 괜찮나”라고 물었다. 이에 차은재는 “노력 중이다”라고 대답했다.

괜찮은 척하려 하는 차은재를 보던 김사부는 “얼른 털어라. 네 잘못 아니다”라고 위로를 건네며 “무슨 일 생기면 바로 콜하라”고 지시했다.

김사부의 위로에 차은재는 “감사합니다. 그렇게 말씀해 주셔서”라며 미소를 지었다.

[더셀럽 최서율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낭만닥터 김사부 2’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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