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드라마 SCENE] ‘낭만닥터 김사부 2’ 김민재, 소주연에 기습 고백 “다른 사람과 치킨 먹지 말라”
- 입력 2020. 01.28. 22:45:27
- [더셀럽 최서율 기자] ‘낭만닥터 김사부 2’ 김민재가 소주연에게 기습 고백했다.
28일 오후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낭만닥터 김사부 2’ 8회에서는 윤아름(소주연)이 응급실 사람들 모두가 박은탁(김민재)과 자신의 관계를 오해 중인 것 같다고 은탁에게 이야기하는 장면이 그려졌다.
이날 윤아름은 박은탁에게 “어제 맥주 마시기로 한 거 사람들에게 말했나. 밑도 끝도 없이 앞날을 축복한다는 말을 들었다”며 토로했다. 이에 박은탁은 “그럼 안 되는 거냐”라고 말해 윤아름을 당황하게 했다.
윤아름은 “아직 우리는 그런 사이는 아니다”라고 반박했지만 박은탁은 “시작한 거 아니었나”라고 말해 윤아름을 다시 당황케 했다.
이어 박은탁은 “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