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낭만닥터2' 소주연♥김민재, 직진 로맨스 시작 "속도조절 하겠다"…나이 차는?
- 입력 2020. 01.29. 07:26:18
- [더셀럽 김희서 기자] 김민재가 소주연에게 설레는 마음을 전했다.
지난 28일 방송되는 SBS ‘낭만닥터 김사부2’(극본 강은경, 연출 유인식 이길복, 이하 '낭만닥터2')에서는 윤아름(소주연)과 박은탁(김민재)의 로맨스가 시작된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윤아름은 병원 내 박은탁과 ‘썸’ 타는 사이처럼 소문이 번지자 당황했다. 윤아름은 혹시나 단 둘이 맥주 마시기로 한 약속이 들켰나지 박은탁에게 확인하러 갔다.
윤아름은 “밑도 끝도 없이 우리의 앞날을 축복하겠다더라. 자기는 시작도 못해보고 게임오버 됐다고. 병원 사람들 다 그렇게 생각하면 어떡하냐”라고 토로하자 박은탁은 “그럼 안되나”라고 되물었다.
이에 윤아름은 “아직 안되지 않냐. 우리는 그런 사이는 아닌데. 아직 아무것도 시작한 게 없지 않느냐”라고 답했다. 박은탁은 “시작한 거 아니었냐. 그래서 불편하냐. 그럼 속도조절 하겠다”라며 솔직한 마음을 표현했다.
한편 소주연은 1993년 생으로 올해 28세이며 김민재는 1996년생인 25세로 두 사람은 3살 차이가 난다.
[더셀럽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SBS ‘낭만닥터 김사부2’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