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이브, 오전 홈페이지 점검 완료…현재 정상 이용 가능
입력 2020. 01.29. 11:43:16
[더셀럽 김희서 기자] ‘웨이브’가 실시간 검색어에 올라 화제다.

SK텔레콤과 지상파 3사의 온라인 동영상 서비스(OTT) 연합 플랫폼 '웨이브(Wavve)'가 정기 정검을 마치고 다시 정상 이용이 가능하다.

앞서 웨이브는 29일 오전 홈페이지를 통해 “서비스 점검으로 인해 현재 이용할 수 없다”라며 “29일 오전 11시 이후부터 사용할 수 있다”라고 안내해 잠시 이용자들이 불편함을 겪었다.

한편 웨이브는 지상파 3사에서 방영되는 드라마에 먼저 투자한 후 OTT로는 독점으로 주문형 비디오(VOD)를 제공받는다. 지난 9월 18일 공식 출범한 서비스다.

[더셀럽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웨이브 홈페이지]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