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무열 측 “‘루카(LUCA)', 검토 중인 작품 중 하나” [공식]
- 입력 2020. 01.29. 17:21:07
- [더셀럽 김지영 기자] 배우 김무열이 ‘루카’를 제안 받고 검토 중이다.
29일 소속사 프레인TPC 측은 더셀럽에 “김무열이 ‘루카’(LUCA)'를 제안 받은 것이 맞다”며 “검토 중인 작품 중 하나”라고 밝혔다.
‘루카’는 드라마 ‘추노’ ‘친애하는 판사님께’를 집필한 천성일 작가, ‘보이스’ ‘손 the guest'를 연출한 김홍선 감독이 의기투합한 작품이다. 찰스 다윈의 ’종의 기원‘으로 시작되는 ’루카‘는 전세계 과학자들이 서명한 유전자 편집 배아 연구 금지 선언의 마지막 항목인 ’의도적으로 인류 진화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우려가 현실로 다가온다는 내용을 그린다.
앞서 이다희가 ‘루카’를 제안 받고 검토 중이라고 밝힌 바 있다. 이다희와 김무열을 ‘루카’에서 만날 수 있을지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루카’는 tvN, OCN 편성을 논의 중이며 하반기 방송된다.
[더셀럽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권광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