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시 내고향' 전영록·이홍렬, 고흥에서 하숙생활…두 사람 나이는? 1954년생
입력 2020. 01.29. 18:32:33
[더셀럽 김희서 기자] ‘섬마을 하숙생’ 전영록과 이홍렬이 절친 케미를 선보였다.

29일 방송된 KBS1 '6시 내 고향‘에는 전라남도 고흥이 품은 작은 섬, 쑥섬에서 하숙생활을 하고 있던 가수 전영록과 50년 지기 동창이자 절친인 개그맨 이홍렬이 함께 보내는 일상이 공개됐다.

슈퍼마켓도, 식당도, 놀 거리 하나 없는 곳에서 만난 두 사람은 툭하면 가위 바위 보로 당번을 정하는가 하면 생선을 잡으면서도 티격태격 밤이면 수다를 떠느라 시간가는 줄 모를 만큼 못 다한 이야기를 나누는 소중한 시간도 갖는다.

한편 전영록을 하숙생을 맞아준 주인 오정애 어머님은 이 집을 지키는 안주인이다. 곱고 찬란했던 시절을 보내고 홀로 빈 집을 지키고 있는 모습이 안쓰러운 전영록과 이홍렬은 든든한 아들처럼 살갑게 대하며 어머님과 즐거운 시간을 보낸다.

저녁 식사와 아침 식사를 대접하는가 하면 함께 추억의 노래도 부르며 적적한 어머님의 외로움을 달래준다.

한편 전영록과 이홍렬은 1954년생으로 올해 67세이다.

‘6시 내고향’은 매주 월~금 오후 6시에 방송된다.

[더셀럽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1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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